시 주석, 주변국과 함께 만드는 ‘공동의 미래’
아침에 키르기스스탄 시골 농가에서 갓 딴 체리와 멜론이 저녁이면 수백km를 달려 중국 신장(新疆)위구르자치구 남서쪽 끝자락의 오아시스 도시 카스(喀什)에 다다른다. 이 여행이 가능한 것은 중앙아시아의 험준한 산악 지대를 관통하는 ‘중국-키르기스스탄-우즈베키스탄 도로’ 덕분이다. 이 프로젝트는 시진핑(習近平) 중국 국가주석이 제안한 ‘일대일로’ 이니셔티브
전체 보기 — 세계일보 →국내 주요 언론사에서 수집했습니다. 모든 기사는 원본 출처로 연결됩니다.







